63 빌딩 59층에 위치한 워킹 온 더 클라우드에 다녀왔어요.
네이버 예약을 하시면 할인도 가능하시니 꼭 네이버 예약으로 예약하시고 가보세요.
그리고 만약 창가 자리가 풀북이라면 예약자에게 전화로 알려드릴 거예요.
난 창가자리가 아니어도 괜찮다 하시면 그대로 예약을 유지하시면 되고 난 창가자리를 원한다 그럼 다시 예약을 잡으시면 됩니다.

59층을 누르시면 구름을 타고 올라가는 것처럼 슝~~ 하고 올라갑니다.
중요한 약속이나 좋은 사람과 좋은 점심 혹 저녁을 원시신다면 좋은 선택이 될 거라 확신합니다.
59층에 내리면 메뉴가 한눈에 보이도록 전시가 되어있습니다.
네이버를 통해 예약을 할 때 결제부터 메뉴선정까지 한꺼번에 진행할 수 있으니 귀찮은 게 싫으신 분들은 네이버를 통해 예약해 보세요.


창가자리로 안내받았어요.
날씨가 비 온 뒤라 그런지 시야가 확 트였어요.
네이버 예약을 통해 안심스테이크를 주문했고 스테이크를 기다리며 간단하게 샐러드바를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음식들이 마련되어 있었고 신선도와 맛까지 아주 훌륭했습니다.
관자나 멍게 같은 해산물도 신선도가 좋아 만족스러운 식사를 했습니다.
과일도 오래되거나 회전이 느리면 특성상 물이 많이 나오게 되는데 워킹온 더클라우드는 회전도 빠르고
셰프들이 자주 돌아다니며 음식을 관리하고 있었습니다.




기본 빵으로 나오는 스틱 브레드는 호박수프와 같이 먹으면 잘 어울렸고
스테이크를 먹기 전 입맛을 돋우기 위해 준비된 다양한 요리들과 함께 먹으면 행복해지는 순간을 맛보게 될 겁니다.
개인적으론 등심을 좋아하지만 선택지가 양고기와 안심스테이크였기에 전 안심을 골랐습니다.
그런데 안심스테이크의 맛이 너무 좋아 깜짝 놀랐어요.
그리고 호박수프의 맛이 훌륭했어요.




과일과 디저트 모두 훌륭했습니다.
좋은 장소에서 좋은 사람들과의 식사는 늘 즐겁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아무리 좋은 레스토랑에 값비싼 음식을 시켰더라도 좋은 사람과 함께가 아니라면
그 시간은 지옥과도 같을 거 같아요.



워킹온더클라우드의 영업시간은 오전 11:30~오후 3:00, 오후 5:30~10:00
주차장은 식당을 이용하시면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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